캔디! 나의 사랑
- 2006년 4월 5일 식목일! 나무를 심으러 가는 대신 춘천까지 가서 새끼 강아지 한마리를 분양 받아 왔다. 그게 바로 지금의 캔디.
- 캔디 접종/병원 기록
- 캔디 몸무게
- 캔디 가계부
- 캔디의 탄생
- 캔디 집
너무 예쁘당당!!!
어찌나 영리한지 가끔은 사람 같다는 착각이 들 정도~ 주말마다 캔디랑 중앙공원으로 산책하는것도 나에겐 기쁨!!!
- 07년 2월 21일 : 설사쟁이 캔디
- 07년 2월 24일 : 과도한 운동
- 07년 2월 25일 : 커피를 맛보다
- 07년 3월 4일 : 비바람이 무서워
- 07년 3월 5일 : 응아
- 07년 3월 12일 : 명탐정 캔디
- 07월 3월 18일 : 욕구불만?
- 8in1 내츄럴 오트밀 샴푸(591ml)-바닐라향 - 강추강추
- 우울한 캔디
- 캔디와 함께 5박 6일 보내기
History
Last edited on 09/26/2008 14:46 by olive
Comments (3)
캔디 이쁜 사진 올려주세요~!
10/16/2008 12:22캔디다~
10/16/2008 12:22육아일기도 이렇게 쓰면 될까요?
11/28/2008 10: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