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캔디의 탄생

육남매.JPG   <==  캔디의 형제자매들, 6남매 중 둘째. 왼쪽에서 두번째가 캔디.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첫째랑 마주보고 짝짝꿍하고 있네~

캔디아빠.JPG <== 캔디 아빠, 이름은 오방이. 이름이 쫌 이상타!


캔디엄마.JPG <= 캔디 원래 엄마, 고양이에게 안겨있는 녀석이 캔디인 듯...


2006년 1월 16일, 오후 2~3시 경, 춘천에서 탄생하다
솔직히 몇 일인지 정확히 몰랐는데, 원 주인인 친구에게 물어봤다.. 음하하하!
지난 달이었는데, 생일도 못챙겨주고... 무심한 엄마 --;;
내년부턴 꼭 생일을 챙겨주마
6남매 중에 둘째로 태어나고 그 중에 가장 작은 넘이었다고 한다
그래선지 지금 거의 다 컸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몸무게가 8kg 정도 나가고 있다
사실 더 크면 내가 감당 못할지도 몰라
어떻게 목욕을 시키고, 어떻게 안아주랴...
4월 5일 나에게 와서 4월 23일에 찍은 캔디의 애기 때 모습!
호호.. 넘 귀였당!!! <사실 목욕 후 말을 안들어서 혼나고 불쌍한 표정 짓고 있는 중 --;>

캔디_033_2154_.jpg;<== 4개월에 접어든 불쌍한 표정의 캔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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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st edited on 03/14/2007 17:03 by oliv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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